제목 좋았어요.
글쓴이 김영남
등록일 2021-06-09 10:06:58
내용

남해가 고향인 친구에게 소개를 받아 가게되었어요.

남해라 통상 연상되는 이미지를 갖고 갔는데 정말 반전이였어요.

,사방이 온갖 푸른 신록으로 덮혀있어 시원하게 조용한 분위기,졸졸흐르는 물소리로  힐링하기에

너무나 편한환경이였습니다  나무그늘밑에서 가족과 점심을 먹는 즐거움은 시선놀음이

따로없네요.  비록 1박2일 얐지만 편하게 잘 지내다왔습니다.

올 피서는 손자들이 계곡에서안전하게  맘껏 놀수있게 다시 들릴께요.

 

답변
감사합니다